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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럽여행 준비물/팁
    여행(해외) 2025. 7. 12. 15:35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준비물도 그냥 계~속 적어놨음

    노션에

     

     

    이런식으로 해서

    근데 짐은 진짜 계~속 늘어서 ㅋㅋ

    좀 적게 들고가야한다

    겨울이라서 겨울 옷 많이 챙겨야하니까 좀 벅찼음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옷은 이정도인데

    색깔 다양하게 들고가세여..

    난 다 들고가보니 거의 다 흰색인것임ㅋㅋㅋ

    뭘 입든 다 사진에서 비슷하게 나왔다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팁인데 겨울여행이면

     

    -히트텍 2벌정도

    -티 2~3벌(짜피 안보여서 많이 들고갈 필요 ㄴㄴ)

    -외투 패딩, 코트, 두꺼운 후집

    -바지2개(편한 코듀로이, 청바지) 치마 2개

    -신발2개(어그슬리퍼랑 운동화)

    -기모스타킹(많이 추워요)

    +목도리, 모자 (,장갑)를 다양하게!!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난 비니를 한 4개 챙겼음 ㅋㅋ 그러면 사진에선 다르게 나와여

    목도리도 2~3개 챙겼구

     

    같이간 친구랑 공유해서 쓰면 더 좋아요

     

     

    수영복은 가서 비키니 사서 입었어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샴푸, 바디워시는 가서 사서 썼고 버리고 옴

     

    탈색모는 머리에 집중하기 위해 머리를 위한 모든 건 다 챙겼습니다 

    트린트먼트는 적당한 크기 통으로 된 거 사서 그냥 푹 푹 떠서 씀 

     

    \

     

    스킨케어 제품은 굳이 팩 이런거 들고가지 마시고 -> 귀찮아서 잘 안함 ..

     

    다이소에 본품들 샘플처럼 나온거 사서 들고가시고

     

    스킨 로션도 그냥 다이소에 딱 3주 정도 쓸 크기 제품 사감

    앰플만 원래 있던거 들고감

    워시오프 팩 하나 들고가서 양치할 때 발라놓고 뱉을  때 세수함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여기는 다 챙겼습니다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여권은 항상 힙색에 넣어 몸에 소지하고 다님

    다른건 프린트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트레블월렛 두개랑

    토스카드(마스터카드)들고갔습니다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컵라면은 잘 먹었는데 호텔에는 커피 포트가 없는 곳이 많아서

    에어비엔비에서 잘 때 먹었구요

    어묵국물 티백? 같은 것도 사갔는데 안먹음

    라면 더 먹고 싶으면 그냥 한인 마트 가서 사서 먹었어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빨래줄은 사서 가져갔는데 안썼음

    필터 샤워기는 잘 썼음

    세탁비누는 가져가서 샤워할 때 그날 입은 속옷 빨아서 널어뒀음

     

    중간중간 에어비엔비에서 자서 그때만 빨래함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진짜 오만약은 다 챙긴 듯ㅋㅋ

    걱정이 많아서

     

    근데 거의 먹은 적 없어요 .. 비오킬은 한번인가 뿌림 ㅋㅋ 생각보다 깨끗해서.,,

    소화제나 감기약 정도 챙기는 걸 추천합니다

     

    피임약은 그냥 미리먹어서 주기 조절하세요,.,,

    저는 그거 좀 생각 못해서 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부작용 땜에 며칠 먹고 안먹었다가 부정출혈 왔어요 ㅠ 유럽에서 그럼 슬프잖아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힙색을 무조건 메고 다녔는데

     

    힙색에

    여권 두개 

    지갑에 카드 두개 (도난 방지 스프링 힙색이랑 연결

    - 이거 3일인가 만에 끊어짐)

    작은 우산 하나

    충전기

    보조배터리

    조그만 물

    장바구니

     

    이렇게 넣어다녔어요

     

    + 휴대폰 손목 스트랩

    도 잘 썼어요 추천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잘 챙겨가시길

    ...

    그렇게 부족한 건 없었고 부족한 건 그냥 사서 쓰는게 나아요

    오히려 너무 많이 챙겨가서 문제였음...

    특히 화장품

    혹시 부족할까봐 샘플도 챙기고 본품도 챙기고..

     

    그냥 깔끔하게 챙기는 게 나은 거 같습니다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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